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꼼꼼하고, 든든한 동구 살림. 동구청장 양희 어때!

양희

동구를 바꾸는 진짜 정치. 동구청장 후보 양희 입니다.

저는 말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작더라도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길을 선택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뒤로 미루는 정치가 아니라, 손 내밀어야 할 곳을 먼저 찾아가는 정치.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정치에 대한 믿음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는 특권을 지키는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합니다.

동구를 바꾸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책임지는 진짜 정치. 그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꼼꼼하고, 든든한 동구 살림. 돌봄 자치 특구

여러분! 이번 선거 동구청장 양희 어떠십니까?

  • 정의당 대구시당 동구지역위원장
  • 대구 민간공항지키기본부 상임대표
  • 지저동 저지대 대책위 공동대표
  • 분권과자치 동구사람들 공동대표
  • 사회정치포럼 '너머' 운영위원
  • 무지개인권연대 운영위원
  • 마을신문 '안심말' 발행인
  • 대형마트‧중소상인 상생을 위한 대구연석회의 동구주민대표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동구갑 국회의원 후보
  • 제7회, 8회 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비례대표선거 후보
안녕하십니까.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양희입니다. 존경하는 동구 주민 여러분. 제가 살고 있는 곳은 팔현습지가 바라보이는 강촌마을입니다. 눈앞에 강이 흐르고,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은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첨단·혁신도시가 들어섰지만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하고, 지하철이 생겼지만 교통은 여전히 불편하며, 아파트는 늘어나도 내 집 마련의 문턱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교육 때문에 고민하고,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야 합니다. 어르신들의 삶 또한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치로 드러나는 어려움보다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불편이 훨씬 더 큽니다. 왜 우리의 삶은 이렇게 오랫동안 바뀌지 않았을까요.그 이유는 정치가 주민이 아닌 다른 곳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정당의 독점 구조, 중앙정치만을 좇는 정치 속에서 지역 주민의 삶은 오랫동안 뒤로 밀려났습니다. 그리고 이번 동구청장 자격 상실 사태는 그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었습니다. 저 양희는 그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2009년, 친환경 무상급식 운동을 시작해 현실로 만들었고,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서는 동구 주민대표로서 상인들과 함께 대형마트 정기휴일제를 이끌어냈습니다. 10년 넘게 해결되지 않던 지저동 저지대 침수 문제를 해결했고, 지금도 금호강 난개발을 막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말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작더라도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길을 선택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뒤로 미루는 정치가 아니라, 손 내밀어야 할 곳을 먼저 찾아가는 정치.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 양희는 다음과 같은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혁신도시와 팔공산, 동구 중심을 잇는 지역 연결형 주민버스 도입으로 ‘집 앞에서 역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야월네거리 등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공공의료원 유치로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빈틈없고 든든한 ‘돌봄 특구 동구’로 도약하겠습니다. ‘아침이 있는 동구’ 사업으로 청소년 및 결식 가정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 만성질환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주민과 이주아동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을 돕는 ‘찾아가는 돌봄’. ‘기적의 100일 패키지’로 신생아와 산모를 함께 돌보겠습니다. 공영장례 지원을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공평한 동구로 거듭나겠습니다. 학교 부족으로 동구를 떠나야 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신암 뉴타운 등지에 중‧고교 신설로 우리 딸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배리어 프리’ 조례를 확대하고, 탈시설 지원으로 장애인이 주민으로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그린 시티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팔공산과 금호강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아양교에서 안심습지까지 도심형 습지 보전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동물 보건소 신설과 반려동물 공공장례 지원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마을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민간공항 지키기 운동에 앞장서온 저는 민간공항을 존치해 동구를 항공, 철도, 도로가 교차하는 한반도 남부 교통의 허브로 키우겠습니다. 동구 주민의 바람은 소음해소입니다. 전투비행단 이전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희생된 분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가? 정치는 그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 12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이 질문에 온전히 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장의 자격 상실 또한 지역 정치가 얼마나 책임을 잃었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주민의 삶을 책임져야 할 자리가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제 동구는 다시 선택해야 합니다. 누가 이 책임을 맡을 것인지, 누가 믿음을 회복할 것인지 저 양희는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그 믿음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는 특권을 지키는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합니다. 동구를 바꾸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책임지는 진짜 정치. 그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책·공약

1

대구 민간공항 존치

동구 주민의 바람은 소음해소입니다. 전투비행단 이전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민간공항 지키기 운동에 앞장서온 저는 민간공항을 존치시켜 동구를 항공, 철도, 도로가 교차하는 한반도 남부 교통의 허브로 키우겠습니다.

2

전세사기 피해 원-스톱 지원

피해접수를 해도 행정- 법적 상담 및 지원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피해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 지원 제도를 마련해 ‘피해자 조사-신청-인정-생활 지원’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3

공공의료원 유치

신서첨단의료지구가 있어도 공공병원 하나 제대로 없는 곳입니다. 제2 대구의료원 등 공공의료원을 유치하겠습니다.

4

‘아침이 있는 동구' 취약계층 맞춤형 식사(도시락) 서비스

청소년 및 결식 가정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 만성질환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5

찾아가는 돌봄. '기적의 100일 패키지'

이주민과 이주아동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을 돕는 ‘찾아가는 돌봄’. ‘기적의 100일 패키지’로 신생아와 산모를 함께 돌보겠습니다. 공영장례 지원을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을 만들겠습니다.

6

중‧고교 신설로 교육 접근성을 향상

학교 부족으로 동구를 떠나야 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신암 뉴타운 등지에 중‧고교 신설로 우리 딸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7

장애인이 주민으로 함께 살 수 있는 환경

‘배리어 프리’ 조례를 확대하고, 탈시설 지원으로 장애인이 주민으로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8

자연과 함께 숨쉬는 그린 시티

팔공산과 금호강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아양교에서 안심습지까지 도심형 습지 보전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9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마을

동물 보건소 신설과 반려동물 공공장례 지원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마을이 되겠습니다.

10

'집 앞에서 역까지' 시스템 구축

혁신도시와 팔공산, 동구 중심을 잇는 지역 연결형 주민버스 도입으로 ‘집 앞에서 역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야월네거리 등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활동

활동 사진

2026-04-21

활동 사진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