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민간공항 존치
동구 주민의 바람은 소음해소입니다. 전투비행단 이전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민간공항 지키기 운동에 앞장서온 저는 민간공항을 존치시켜 동구를 항공, 철도, 도로가 교차하는 한반도 남부 교통의 허브로 키우겠습니다.

동구를 바꾸는 진짜 정치. 동구청장 후보 양희 입니다.
저는 말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작더라도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길을 선택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뒤로 미루는 정치가 아니라, 손 내밀어야 할 곳을 먼저 찾아가는 정치.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정치에 대한 믿음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는 특권을 지키는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합니다.
동구를 바꾸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책임지는 진짜 정치. 그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꼼꼼하고, 든든한 동구 살림. 돌봄 자치 특구
여러분! 이번 선거 동구청장 양희 어떠십니까?

동구 주민의 바람은 소음해소입니다. 전투비행단 이전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민간공항 지키기 운동에 앞장서온 저는 민간공항을 존치시켜 동구를 항공, 철도, 도로가 교차하는 한반도 남부 교통의 허브로 키우겠습니다.
피해접수를 해도 행정- 법적 상담 및 지원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피해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 지원 제도를 마련해 ‘피해자 조사-신청-인정-생활 지원’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신서첨단의료지구가 있어도 공공병원 하나 제대로 없는 곳입니다. 제2 대구의료원 등 공공의료원을 유치하겠습니다.
청소년 및 결식 가정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 만성질환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주민과 이주아동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을 돕는 ‘찾아가는 돌봄’. ‘기적의 100일 패키지’로 신생아와 산모를 함께 돌보겠습니다. 공영장례 지원을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을 만들겠습니다.
학교 부족으로 동구를 떠나야 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신암 뉴타운 등지에 중‧고교 신설로 우리 딸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배리어 프리’ 조례를 확대하고, 탈시설 지원으로 장애인이 주민으로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팔공산과 금호강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아양교에서 안심습지까지 도심형 습지 보전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동물 보건소 신설과 반려동물 공공장례 지원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마을이 되겠습니다.
혁신도시와 팔공산, 동구 중심을 잇는 지역 연결형 주민버스 도입으로 ‘집 앞에서 역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야월네거리 등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2026-04-21

2026-04-21